친구가 내 동네 놀러 올 때 나는 이것마저도 고마워서 술값 다 내고 밥도 사고 친구 생일 때 큰 건 아니라도 기프티콘 보내주고 그랬는데 정작 내 생일에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어서 ㄹㅇ 약간 당황스럽다 나만 진심이었나 봐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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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내 동네 놀러 올 때 나는 이것마저도 고마워서 술값 다 내고 밥도 사고 친구 생일 때 큰 건 아니라도 기프티콘 보내주고 그랬는데 정작 내 생일에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어서 ㄹㅇ 약간 당황스럽다 나만 진심이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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