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도 벽 치고 있고
깊은 대화가 부담스럽달까
뭘 말해도 내 얼굴 침 뱉기 같아서ㅋㅋ
얕고 넓게 인사만 하고 술이나 마시지
고등학생 때처럼 몰려다니고 친구 없으면 죽을 것 같고
이렇지는 않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2/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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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도 벽 치고 있고 깊은 대화가 부담스럽달까 뭘 말해도 내 얼굴 침 뱉기 같아서ㅋㅋ 얕고 넓게 인사만 하고 술이나 마시지 고등학생 때처럼 몰려다니고 친구 없으면 죽을 것 같고 이렇지는 않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