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끼리 타코 해먹었는데 언니가 내가 고기 굽는 거 보고 너 타코 안 먹어 봤냐면서 길쭉하게 잘라야하는 거라고 뭐라고 했어 말투 띠껍고 자기는 아는 척하면서 아보카도도 덜 익은 걸로 사와서 하나도 안 으깨지고 갈아지지도 않는데 나보고 으깨라고 해서 언니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 주방 나왔거든 그랬더니 언니가 화났는데 내 잘못이야?
| 이 글은 3년 전 (2022/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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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족끼리 타코 해먹었는데 언니가 내가 고기 굽는 거 보고 너 타코 안 먹어 봤냐면서 길쭉하게 잘라야하는 거라고 뭐라고 했어 말투 띠껍고 자기는 아는 척하면서 아보카도도 덜 익은 걸로 사와서 하나도 안 으깨지고 갈아지지도 않는데 나보고 으깨라고 해서 언니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 주방 나왔거든 그랬더니 언니가 화났는데 내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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