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회사 업무 처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더니 방 꼴이 이게 뭐냐며 책장 다 엎고 분에 못이갸서 소리 질러대는 거 보고 ㄸㄹㅇ같다고 함 나도 말하고 내가 미ㅊ년인가 싶었음.. 엄마 나한테 그 소리 들었다고 일주일째 골골대는데 그것도 보기싫고 걍 따로 살고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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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회사 업무 처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더니 방 꼴이 이게 뭐냐며 책장 다 엎고 분에 못이갸서 소리 질러대는 거 보고 ㄸㄹㅇ같다고 함 나도 말하고 내가 미ㅊ년인가 싶었음.. 엄마 나한테 그 소리 들었다고 일주일째 골골대는데 그것도 보기싫고 걍 따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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