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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6
이 글은 3년 전 (2022/3/03) 게시물이에요
급한 회사 업무 처리하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더니 방 꼴이 이게 뭐냐며 책장 다 엎고 분에 못이갸서 소리 질러대는 거 보고 ㄸㄹㅇ같다고 함 나도 말하고 내가 미ㅊ년인가 싶었음.. 엄마 나한테 그 소리 들었다고 일주일째 골골대는데 그것도 보기싫고 걍 따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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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학생때 걍 엄마랑 나랑 서로 년 1녀누 거리면서 욕하고 서로 걍 그랫름… 걍 찬구같이 살게됐어 ㄱㅊ아 나도 엄마한테 별의별 욕 다한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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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리 해도 욕은 한 반도 안해봤어서 충격이 큰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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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도 후회하는거 같은데 어머니한테 사과드리면 좀 나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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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과했는데 일주일동안 사소한 거 하나하나 가지고 뭐라하고 정신병 걸릴 거 같음 난 갱생불가인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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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 이미 사과했는데도 계속 그러시면 답이 없네.. 쓰니도 어머니가 뭐라하니까 욱해서 그런거였고 사과도 했는데. 근데 너무 죄책감 가지지는 마. 부모는 자식한테 막말해도 되고 자식은 부모한테 막말하면 안된다니 말이 안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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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막말 가끔 해 엄마가 분에 못 이겨서 막 별짓 다 하시면… 근데 죄책감+왜 이러고 살까+따져보면 잘못 더 하신건 엄마인데 나만 미안함 이거 콤비네이션으로 돌아버림… 그냥 나와야해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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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엄마한테 맞고 별의 별 소리 다 들었는데 저거 한마디 했다고 앓아눕는 게 짜증나기도 하고 한편으론 엄마가 약하구나 싶어서 마음도 아프고.. 모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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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같은 상황인데 내 말이 그 말임ㅠㅠㅠㅠ그 감정 말 안해도 알아 에휴 그냥 지나가게 두는게 제일인듯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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