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게으름의 끝판왕이었어 누워있는걸 좋아하고 그러다보니까 무료해지고 생각이 많아져서 우울함까지 갔었어 그러다보니까 건강이 안 좋아지고 ㅠ 그치만 스스로 운동할 자신은 없어서 그룹피티로 시작해서 지금은 혼자 헬스장 다니고 있는데 너무너무 좋아! 운동을 하기 시작하니까 생각이 없어지고 몸을 쓰니까 땀을 흘려서 괜히 뿌듯해지면서 기분 좋아지더라 운동의 운자도 몰랐던 사람이고 1분만 달려도 숨이 목 끝까지 차올라서 힘들어하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운동하는게 너무 즐겁고 내일 할 운동이 기대돼 다들 운동하좌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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