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말투랑 따뜻한 단어? 자체를 어떻게 못하겠던데 누구랑 가서 행복한 점심~여기에 귀여운 스티커 성격상 오글거려서 쓸까 고민하다가 펜 던지고 밥대신 빵먹었다. 씀ㅋㅋㅋㅋㅋ 결국 아 이런 해괴망측한 글에 뭔 스티커냐 하고 결국 흑백복사지 엔딩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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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말투랑 따뜻한 단어? 자체를 어떻게 못하겠던데 누구랑 가서 행복한 점심~여기에 귀여운 스티커 성격상 오글거려서 쓸까 고민하다가 펜 던지고 밥대신 빵먹었다. 씀ㅋㅋㅋㅋㅋ 결국 아 이런 해괴망측한 글에 뭔 스티커냐 하고 결국 흑백복사지 엔딩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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