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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3년 전 (2022/3/04) 게시물이에요
이거 읽으면 왼손에 흑염룡 키우는 오글거리는 글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26살 먹은 성인의 진지한 글임 ㅋㅋ  

어렸을 때는 엄마가 너무 밉고 싫었는데 이제는 밉다는 감정도 애증이라는게 있어야 느끼는구나 싶어… 

엄마가 지금 건강이 많이 안좋은데 나한테 아프다고 말할 때 그냥 어느 지역에 구제역이 돈다는 뉴스보다 감흥 없어… 엄마 늦게까지 연락 안되도 걱정 안됨…  

엄마랑 나랑 사이가 이렇게 된 이유는 말하자면 너무 길어 가정폭력 당했다고 생각하면 됨 

혹시 나 같은 사람 있어? 밉다는 감정조차 안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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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나는 근데 엄마가 없는 케이스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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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그냥 뭐라해야지 살면서 느낀건데 가족이라고 특히 딸과 엄마라고 유대가 꼭 있어야하나싶어...일반화 하는 거 넘 별로임
그리고 기대감도 없을 때 그 사람이 뭘 하든 타격도 없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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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24인데그래 근데 난..가정폭력은 아빠가했는데 엄마의 애매한 대처 그런거+a 쌓여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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