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진짜 가정폭력까지 당한거면 대체 왜.. 그러고 있는거지?? 왜 그러고 사는걸까 그런 남편이랑 그거 알게된이후로 스톡홀름 신드롬같은건가 싶어서 보고있으면 참.. 생각이 많아짐 자기가 선택한거니 뭐 잘못없다 안됐다 이런 생각은 안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ㅇ.. 걍 마음이 복잡하다ㅎ 솔직히 와이프 섹시한 옷 입혀서 남자들 앞에서 춤추게하는거 어떤 정상적인 남편이 저래 그것 말고도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다만ㅋㅋㅋㅋ 금쪽이에 나왔던 애기중에 아빠랑 친할머니가 엄마 엄청 싫어하고 구박하니까 일종의 생존전략으로 자기도 엄마 싫어하는 것 처럼 군다고 한 애기 있잖아 걔랑 같은 느낌 아닐까 생각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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