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글은 거의 처음 써봄.. 지금까지 윤석열 진심으로 지지했는데 오늘 사태 보고 글 한번 올려보는거야!
난 예전에 국힘 경선할 때는 홍준표 지지자였고 그래서 윤석열 경선에서 이긴 뒤 한동안은 윤석열 극렬 안티였어 막 친구들한테 차라리 이재명이 낫다고 홍보하고 다니기도 함.. 근데 시간 지나면서 윤 지지하게 되더라 예를 들면 외교라던가 이런 정책들이 맘에 든 것도 있었지만 젤 큰 부분을 차지했던건 젠더 이슈였어 특히 여가부 폐지.. 근데 시간 지나면서 이런 공약들이 맞나 싶었어 여가부 폐지한다고 무언가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조금씩 흔들리는중인데 아직 외교 같은 부분은 윤 쪽이 더 마음에 들거든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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