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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4년 전 (2022/3/05) 게시물이에요
서울 꽤 비싼 신식 아파트 자가로 있고 수입도 엄청 많진 않아도 괜찮은데 부모님이 사서 가난하게 사는 거 같음.. 정도가 심해서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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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쩔수 없음ㅠ나중에 큰거 해주시겠지〰하고 살아야함..안바뀌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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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주변도 다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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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필터링 된 거 같은데 부보님이 사서 가난하게 사는 거 같음 이거 나만 모르겠나 ㅠㅠ 중요한 단어 들어갈 거 같은데 나만 글 이해가 안 가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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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서 고생이다 같은 맥락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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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서 고생한다 이런 의미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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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아 고마워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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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집도 이래ㅜㅜ 근데 부모님이 어렸을 때 가난하게 자라셔서 그런듯.. 대단하면서도 답답하고 마음이 짠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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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부모님도 워낙 없으셨어서 소비하는 습관이 없으셔서 그런지 돈 있어도 잘 안 쓰심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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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 근데 모았으면 써야 그게 부모님한테 좋은거잖아.. 쓰니가 어떤 맘인지 알
것 같아서 맘이 그렇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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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아빠도 그러심 어릴때 혹시 가난하셨어? 우리아빠는 어릴적 너무 못살았던 기억때문에 너무너무 절약하면서 살아..재산모으는게 중요하다고...아파트는 좋은아파트인데 이사와두 가구 전부다 10년이상된거 바꾸지도않아..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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