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게 확정난건 아니고 이제 공고떠서 준비중인거야 음..아마도 가게 될 듯 그래도 친구한테 말하는게 걱정되는 이유가 친구가 교환학생을 엄청 가고싶어했거든 근데 부모님의 반대로 못가게됐고 그거가지고 한참을 우울해했어 아니 아직도 우울해 해 그리고 이렇게 말하기는 싫지만 친구가 교환학생/유학간 다른 사람들을 보며 엄청 현타를 느끼는 모습도 많이 봤고 그것때문에 내 앞에서 많이 울기도 했어 그런 친구모습을 다 봐놓고 내가 이제와서 나 교환학생갈거다 라 얘기하기 좀 그래 물론 난 내 삶을 살아야하고 그 친구 때문에 교환학생 안가는건 바보같은 짓이니까 그냥 갈거지만.. 신경쓰여 숨길 수도 없고.. 뭐라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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