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까지는 바지가 더 좋았는데 요즘은 바지는 널널한걸 입어도 그 답답한게 싫고 치마가 입고싶은데 남초과에 여자 진짜 없는데 아무도 안꾸미고다니고 지방이고 학교도 너무 크고 버스통학이라 치마를 입는게 좀 부담스러워... 난 관심받는거 별로고 조용히 사는게 좋아 학교에도 치마 입는 사람 별로 없어.. 교복 치마는 다같이 입어서 아무생각없이 입어서 좋았는데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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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까지는 바지가 더 좋았는데 요즘은 바지는 널널한걸 입어도 그 답답한게 싫고 치마가 입고싶은데 남초과에 여자 진짜 없는데 아무도 안꾸미고다니고 지방이고 학교도 너무 크고 버스통학이라 치마를 입는게 좀 부담스러워... 난 관심받는거 별로고 조용히 사는게 좋아 학교에도 치마 입는 사람 별로 없어.. 교복 치마는 다같이 입어서 아무생각없이 입어서 좋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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