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작은아빠 처음에 모두 노원구에 집을 삼(작은 아빠네는 상계동) 우리는 아예 강북에 터를 잡았고(자가로) 작은 아빠네가 전세로 강남을 감 집값 비슷하거나 우리가 더 위(강북 집값이 비싸다는 게 아니라 자가와 전세라서 그럼) 근디 강남 간 순간부터 막 종부세니 어쩌구 하더니 보수로 변해버림. 내 재산을 나라가 갈취해간다. 이런식으로 현재 우리집 상황 : 패션 보수에 얼탱없는 중 +)회사사람도 강남으로 이사만 가면 그렇게 나라에서 빼가는 게 많다고 한대 ++)댓글을 읽어보고 내린 결론 : 작은 아빠는 '아마도 내가 강남에 집을 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그래서 종부세 걱정을 미리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추측(어디까지나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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