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 못본 척 해도 한부모 가정, 위안부 할머니, 청소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들은 여가부 지원을 받고 살아가고 이게 이 사람들의 생계를 유지하게 도와주고 있음 근데 생계랑 하등 관계없는 사람들이 지들 맘에 안든다고 없애라 마라하는 거 ㄹㅇ 무책임하고 이기적이라고 생각 필요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는데 본인들이 뭐라고 필요가 없대.. 뭐 부서를 옮기면 되지 않을까? 새로 부서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 - 이게 뚝딱 된다고 생각함? 이 나라가 사회적 취약계층에만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빠릿빠릿하게 되겠냐고 그리고 있던 거 없애고 새로 만들고 옮기고 그러면 그 복지가 예전처럼 똑같이 된다고 어떻게 확신함? 그리고 그 공백동안은 지원 어떻게 할건데? 하여간 지들일 아니라고 쉽게말해 당장 여기서 쉽게 여가부 폐지 나불거릴 때 저 사람들은 여가부 폐지되면 자신들의 생계는 어떻게 되는지 걱정하고 있는데 막상 여가부 진짜 폐지되면 저 사람들 어떻게 지원받는지 신경도 안쓸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