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경기에선 배신당하고.. 약자를 위한 공약 하나하나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갈라치기에 선동당해서 버려지고.. 말도안되는 날조들에 조롱당하고 절반이상의 국민들은 아무리 해명해도 믿어주지도 않는데 그 국민들 다 잘 먹고 잘살자고그렇게 노력하는게 너무 신기함 솔직히 이번 대선으로 나도 경기에 뒤통수 맞은 기분 + 혐오에 눈이 멀어서 자기 앞길도 생각못하고 투표한 사람들 + 당만보고 뽑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때문에 인류애 떨어졌는데.. 난 어제 이재명이 칩거하거나 정치에 손 뗄까봐 걱정했었음... 그렇게 노력해도 몰라주는 국민들 챙기려고 바로 멘탈 회복해서 뛰는 거 보면 진짜 그릇도 대단하고 신념도 대단한 것 같아서 인간으로서 존경하게 되는듯.. 좀 신기해 어떻게 저렇게 멘탈도 열정도 강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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