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의 언어로 선거 운동을 하는 일은 내 편을 줄이고 상대 편을 늘리는 일입니다.모두가 최선을 다하지만 갈등과 혐오를 만드는 일은 지양합시다ㅎㅎ pic.twitter.com/ylDzbTCMUU— 박영훈_더불어민주당 (@pyh0310) February 24, 2022 누가 댓글로 시비 걸어도 저 문자 생각남 사람이 저게 가능한가 진짜 좋은쪽으로 충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