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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6
이 글은 4년 전 (2022/3/13) 게시물이에요
친구한테 소개 받은거라 면접 프리패스 하고 교육 다 받고 했는데.. 엄마가 뜯어말림 ㅠ 너무 맘 아파 하면서.. 하루 종ㅇㄹ 우울해 하네.. 

근데 나도 스트레스인게 대학생이고 통학인데 용돈 15만원 줌 ㅋㅋㅋ 교통비 식비 합친거 ㅠ 우리 부모님 둘다 공무원이고 어려운편까진 아니더라도 걍 평범 축인데..  

글고 나도 교육 받으면서 현타 오지게 왔음 .. 전엔 ㄹㅇ 꿀알바나 있어보이는 알바 밖에 안해서.. ㄹㅇ 편하게 돈 벌었는데 막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늦게 집 오니까 ㄹㅇ 맞나 싶더라..  

지금이러도 걍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연락하고 사장님한테 죄송하다 할까..? ㅠㅠ 돈은 머.. 어캐든 되겠지 모아둔 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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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떤 알바길래 그렇게까지…?
알바하는 자체에 죄책감 느끼시는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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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바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게다가 친구 소개면 친구 입장도 있고 3달만 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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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만화카페 같은거임..! 근데 나도 사실 현타 왔었어 ㅋㅋ큐ㅠ 하.. 이정도 받고 이런거까지 해야하느 싶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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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알바 경험이 1도 없는건 아니거든.. 근데도 걍 해보는게 좋을것 같앞ㅍ??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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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그 친구랑 자주 안볼거면 괜찮은데 친구가 엮이면 좀 많이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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