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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
이 글은 4년 전 (2022/3/14) 게시물이에요
내일 엄마 출장가시는데 하루종일 비온다니까 엄마가 사고 조심해야할텐데 하는 생각하면서 사고가 나면 어떡하지까지 생각하면서 불안해하고 그러다보면 집에 있는 강아 생각나면서 아..우리 애들 노견인데 라는 생각이 들고..  

또 제일 나이 많은 강아지가 하필 이번주부터 잘만 먹던 밥을 안먹더라구 그래서 아 이제 늙어서 입맛이 없어지는 가보다 하고 되게 심란했는데 또 오늘 하필 설사를 시작해서 이게 이어지는건가..?배가 아파서 밥을 안먹었던 걸까? 그럼 뭐지 췌장염인가 낼 병원을 데려가야하나 병원을 데려가면 뭘 알 수 있지 검사비 되게 비쌀텐데까지 생각하게 되고 우리 애들 아프면 진짜 어떡하지 내 생활이 다 무너질거 같은데라고 생각했다가 

아 내 생활..나 취준생이지..아 서류 내야하는데 지금 이런 생각할 때가 아닌데 공부해야하는데 하면서 끝이 없는 취준 고민까지 들어감...진짜...아 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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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렵겠지만 생각을 좀 비워가보는게 필요할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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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방법을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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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규칙적으로 뭔가를 해보려고 노력해보는건 어때? 예를 들면 학원이나 운동을 다녀본다든지 알바를 한다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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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늘 하고 있어...운동도 규칙적으로 하고 공부도 하고 있고 알바는 그만둔지 2주정도 됐는데..딱 이시간대에 미친듯이 저런생각이 들고 그냥 지금 당장이라도 막 울수 있는 상태가 되는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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