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자가격리중이라 못만나는 상황이고 100일 200일 이런것도 안챙겼었어 원래 안챙기는 사람이기도하고 넘겨왔는데 1주년에도 아무말없이 지나가는거같아서 속상하다 애인이 취준생이여서 부담가질까봐 기억이라도 해줬으면 싶어서 저번에 지나가는 말로 우리 곧 1주년이다~ 이러긴 했어 난 선물을 바란것도 아니고 말뿐이라도 우리의 기념일을 축하하고 싶었거든 나도 섬세하게 뭘 챙기는 스타일은 아니여서 포토북 하나 준비하긴했어 서운하다 말이라도 해볼까? 괜히 내가 준비할것도 많은 애한테 부담주는건가 싶기도하고 ㅜ 내가 상처안받을라고 괜히 합리화하고 이해하려는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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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애인이랑 지금 기싸움의 기류가 흐르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