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지? 나 진짜 실수한적도 많고 어리버리 못한적도 많거든? 인생 살면서 그냥 유치원때부터 학교도 알바도. 쭉 직장 들어가고 나서도 혼난적이 정말 없어. 실수한거나 잘못한건 나말고 다른 책임자가 혼나거나 나한텐 그냥 괜찮다고 다독여주거나 우쭈주 거리고 안혼내시고 친절히 알려주는 사람이 대부분이였음. 머 애초에 그런일자체가 별로 없었지만.. 지금 28살 대기업 4년차임. 나 우등생도 아니고 스카이졸업도 아니고 걍 평범한 사람인데 다만 굉장히 동안이고 막내이미지긴 해.. 아니면 걍 그런 운명인건가.. 뭘까..? 뭐 스트레스 안받고 좋기는한데 신기함. 하나같이 다 그렇게 대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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