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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3년 전 (2022/3/15) 게시물이에요
월급 220정도에 23살인데 경제적인 부분에서 아직이겠지...? 

(물론 아직이라는 의미는 데려오면 책임을 끝까지 지겠지만 여유롭게 아이를 케어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땜에ㅠ) 

그리고 무엇보단 부모님이 털 달린 동물은 인간으로 끝내고싶어하셨어서 몇 년전에 거절하셨었는데 요즘 더 유기견에 관심을 갖다보니 눈이 가는 아이가 생겼어.... 

 

데리고 오면 모든 케어는 내가 할텐데 직장인이다보니 어머니가 가장 많이 같이 있을텐데 어머니가 동물을 귀여워는하는데 조금 무서워하셔서.. 

우선 얘기해보고 설득해보는 게 우선이겠지? 

 

지금 방정리 중이라 이거 끝나면 스리슬쩍 임보 얘기 꺼내보고 입양 얘기도 꺼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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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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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얘기 스리슬쩍 꺼내보고 반응이 전과 같음 나도 포기하고 독립하고 다시 생각해야지 ㅠㅠ

나 회사 가 있는 시간 제외하곤 강아지 친구한테 시간 보낼건데 사실 이것도 그렇긴 하네.. 휴 쉽지 않구망 나도 더 생각 좀 해봐야겠다 어머니한테도 부담이 크실테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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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서워 하시는건 자기 강아지 되면 없어져 부모님이 개를 아예 싫어하거나 털, 냄새 예민하시고 깔끔하시면 힘드실듯...근데 우리 엄마는 개 질색 하는데 우리 강아지 못보면 보고 싶다고 하고 우리 강아지만 좋아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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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어머니도 그러셨음 좋겠네.. 보면 귀여워하긴 하셔서 그랬음 좋겠는데 우선 더 고민해보고 현실적인 계획?이랑 방안 같은 거 생각해서 말해봐야겠다

새벽에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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