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술 좋아해서 예중 준비하다가 떨어져서 눈 띵띵해질때까 울고 우울하게 초등학교 졸업했는데. 엄마아빠가 공부 엄청 많이 한 사람들이라서 그 영향으로 공부로 전향했거든. 작년에 검사임용되고 나서 비슷한 직업 가진 남자만나고 이번에 프로포즈 받았는데 내가 과연 예중 붙었으면 인생이 어떻게 바꼈을까 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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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술 좋아해서 예중 준비하다가 떨어져서 눈 띵띵해질때까 울고 우울하게 초등학교 졸업했는데. 엄마아빠가 공부 엄청 많이 한 사람들이라서 그 영향으로 공부로 전향했거든. 작년에 검사임용되고 나서 비슷한 직업 가진 남자만나고 이번에 프로포즈 받았는데 내가 과연 예중 붙었으면 인생이 어떻게 바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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