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편의점 갔다가 술 사는데 신분증 보여달라는 소리에 저요? 저 맞죠? 이러더니 고맙다고 잠시만 기다리라더니 알바생 먹으라고 간식도 계산해서 주고 옴 집 가는길에 전화로 엄마한테 자랑도 하더라… 29인데 아직 이정도라고 별 난리를 신났네…
| 이 글은 3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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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편의점 갔다가 술 사는데 신분증 보여달라는 소리에 저요? 저 맞죠? 이러더니 고맙다고 잠시만 기다리라더니 알바생 먹으라고 간식도 계산해서 주고 옴 집 가는길에 전화로 엄마한테 자랑도 하더라… 29인데 아직 이정도라고 별 난리를 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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