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명문대 다니는데도 공부도 싫고 일하기도 싫어서 결혼하고 일 그만둘 수만 있다면 집안일 하면서 살고 싶거든?? 우리 학교에도 대놓고 이런 얘기는 안하지만 나같은 친구들이 꽤 있는것 같아(일단 내 친구들은 다들 공부 안좋아하고 그냥 졸업장 따고 싶어하는거 같음.. 아무래도 비슷한 성향끼리 친구가 되기 쉽나봐) 명문대 다니는데도 자기 공부나 일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커뮤에는 자기 일을 하고싶다 이런 글이 많아서 좀 혼란스러워 나는 궁금한게 맨날 인티에서 일하기 싫다 이런글 쓰는 사람들이랑 경력단절 무섭다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인가..?? 아니면 집안일이 더 싫어서? 솔직히 난 집안일도 싫지만 밖에서 고생하고 머리써서 일하는것보다는 집안일이 더 나은것 같아서 가능하면 주부로 살고싶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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