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꽃밭인건가 허황된 꿈인걸까🧐 개인 사업 창업 스타트업 알바하면서 노력하고 그런거에 너무 꿈이 가득차있어.. 그리고 진짜 실행할려고 다니던 회사(중견기업) 퇴사생각하고 계획도 짜고 있어.. 나이는 나이대로 먹을거고 실패하면 공백기 물경력만 될테고 너무 무섭긴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평생 회사의 월급쟁이론 미래가 뻔히 보여서. 일획천금은 아니더라도 부자가 되고 싶어 ㅠㅠ 남들은 안정적인 공무원 공기업 이런거 준비한다는데 난 왜 이렇게 유별나지 한번 실패하더라도 경험해봐도 되겠지? 하다가도 또 넷상에서 사업실패 우울증 이런거보면 무섭고 구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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