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갑자기 엄마가 티비 보시다가 핸드폰 던지고 막 머리를 때리시면서 화를 내시는거야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그냥 나 자신한테 화가 나서 그런거니까 신경쓰지 말고 방 들어가라고 그러길래 좀 진정하실 때까지 기다렸다가 핸드폰 주워서 충전기에 꽂아드리고 안아드리고 그랬다?? 근데 엄마가 폰 바꾸려고 예전부터 이야기 하셨던게 있는데 계속 품절이다가 지금 재고가 들어온고야 그래서 오빠한테 먼저 이거 재고 들어왔다고 했는데 말씀드려ㅇㅇ 이러길래 지금…? 이랬더니 뭐 어때 이러는데 난 지금 말씀드리는건 점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내가 눈치를 과하게 보는거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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