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제3자가 나를 보면 진짜 힘들고 열심히 노력하며 갓생 살아왔고 그렇다는데.. 내가 느끼기엔 다른 사람들이 훨씬 더 노력하고 갓생살고 거기에 비하면 난 진짜 운이 좋았고 꿀빨았고 쉬는날도 많았고 .. 스트레스도 안받았고 이렇게 생각하게 돼. 실제로도 과거를 회상해보면 하나도 안힘들었던거같아 그냥 시간도 너무 잘 흘렀고 행복하다 생각했고 갓생은 무슨 망나니처럼 편하게 회사가 시키는거만 하고 살았는데 정신차려보니 난 공황장애를 앓고 있더라고? 사실은 나 정말 힘들었던걸까..?진짜로 힘든 일이 없었는데 그럴 수가있나? 남들도 나 직업만족도 최상이고 행복해보인다라 말 많이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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