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안좋아서 배달 시켰다는 거는 이해 하고 공감하는게 너무 웃겨 따지고 보면 아기랑 시켰어요가 더 이해 되지 않나? 그건 안 맵고 간 안 쎄게 해주세요 이건데 기분 안좋아서 시켰어요 우울해서 시켰어요 이건 뭐....ㅋㅋㅋ 그래서 맵게 해달라고 달게 해달라고 움료수를 내놓으라고 계란찜을 내놓으라고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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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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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안좋아서 배달 시켰다는 거는 이해 하고 공감하는게 너무 웃겨 따지고 보면 아기랑 시켰어요가 더 이해 되지 않나? 그건 안 맵고 간 안 쎄게 해주세요 이건데 기분 안좋아서 시켰어요 우울해서 시켰어요 이건 뭐....ㅋㅋㅋ 그래서 맵게 해달라고 달게 해달라고 움료수를 내놓으라고 계란찜을 내놓으라고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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