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목소리만 큰 사람이라 진짜 모든 사람한테 갑질 장난아냐 사실 백수라 따로 사회생활도 안하니까 한정적 범위의 사람들 한해서 더 심해짐 식당 같은 내가 손님으로 돈 쓰는 곳에선 무조건적인 서비스를 바라고 그런 직업들을 하찮게 여기는 걸 티를 냄 지가 뭔데 그 돈도 못벌어 오면서 뭐 고객센터이런곳에 전화만 하는 것도 내가 고객인데 감히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해? 요런 마인드 항상 장착하고 직접 대면으로 받는 서비스에서 마음에 안드는게 있다? 인간으로서 못할 막말까지 다 내뱉음 본인은 나가서 한 푼도 벌어오지도 않으면서 엄마가 가장(사실 돈 버는 엄마가 가장이지) 이니까 애들 듣는데에선 아빠 깎아내리는 말 절대로 안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지가 뭐 되는 줄 알고 하늘 같은 남편 이 자식들의 모든 일에도 다 터치를 해야하고 본인이 마음에 드는 대로 일처리 안되면 너네는 밖에서 말을 왜 그렇게 못하냐 부터 해서 사회성 떨어진다고 또 밖에서 소리 지르면 지 요구 다 들어주는게 사회성 좋은게 아닌데..^^ 똥더피.. 사회생활을 안해서 그런가 점점 더 심해져서 같이 사는 거 너무 괴로워 하루 빨리 경제적 독립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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