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잘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의지하시고 좋아했던 친한 남자 상사분을 내가 불편해서 무시하고 거리두고 쌩까니까 날 미친듯이 싫어하고 다른 사람이랑 괴롭히셨는데 이유가 뭘까... 보통 그냥 무시하지 않나...
|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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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잘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의지하시고 좋아했던 친한 남자 상사분을 내가 불편해서 무시하고 거리두고 쌩까니까 날 미친듯이 싫어하고 다른 사람이랑 괴롭히셨는데 이유가 뭘까... 보통 그냥 무시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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