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불행하다고 엉엉울기 〈 엄마 마음 상하는 말인걸 제일 잘 알고있으면서 조금만 불만이여도 내가 사라져주면 되는거지? 나없이 살아 같은 말 늘어놓음 불리할때나 관심받고싶을때 애교 떡떡 부리면 엄마가 넘어간다는 것도 너무 잘알고있다 .. 어떡하니
| 이 글은 3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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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하면 불행하다고 엉엉울기 〈 엄마 마음 상하는 말인걸 제일 잘 알고있으면서 조금만 불만이여도 내가 사라져주면 되는거지? 나없이 살아 같은 말 늘어놓음 불리할때나 관심받고싶을때 애교 떡떡 부리면 엄마가 넘어간다는 것도 너무 잘알고있다 .. 어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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