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고 출근한지 5일됬어. 그런데 거기서 새로운 업무를 배워야하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위치부터 시작해서 출근하면 뭐 뭐 일하는지 알려줬어. 근데 내가 기억을 잘 못해서 계속물어보고 최선을 다햇ㅇ음에도 (메모장에 적고 계속보고 같은거 안틀릴려고 하고) 지꾸 은근히 자존심 긁는 말글하고 선 넘는 말들 하더라. 난 근데 집에와서 그 애가 나한테 왜 그렇게 까지 이야기하는건지 궁금하기도 햇지만 첨에는 삐뚫어진듯 기분부터 나빳어. 내가 부정적이긴해서. 그냥. 또. 나보다 5살은 어린애가 은근히 가오잡는게 보이더라구 그런애가 나보고 자존감 낮아보인다, 부정적인거같다, 뭐 하면 해결보다는 방치부터 하는것같다 등등 이야기 하더라구. 근데 난 물론 벙쪄 있었지. 일적인걸로 일단 잘하지못한부분들을 터치 받았으니까. 그렇게 기죽고 시무룩해있을때 같이 일하는 다른 직장동료가 와서 그 선배 사수에 대해서 이야기 하더라구. 그 사수 땜에 다른 선배들도 그만두고 그랫다는둥 안좋은 이야기들부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뭐 본인도 그 선배땜에 짜증났엇다는둥 예전에 운동햣엇는대 지금은 거의 안한다 이야기하니까 그 선배가 더이상 안갈군다 등등 이야기하면서 뭐 이런저런 말들이 기분나쁘게 들려도 흘려들어라 등등으로 마무리 지엇어 정 그러면 웟사람한테 가서 건의사항으로 이야기하는게 어떤가 등등 이야기하는데 솔깃하더라구 하. 어쩌지 일 시작한지 5일째부터 꼬이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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