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는 술자리에서 남자가 엄청 꼬인다고 왜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을 많이 했어, 자기는 진짜 끼부리는 사람 극.혐 하는데 왜꼬이지? 이런식으로..? 근데 내가 자격증때매 공부만 하느라 술자리 못가지다가 어제 첨으로 다른 남자몇명이랑 술자리르 가졌는데.. 친구가 계속 끼부리고 손 막 터치하고 눈웃음치면서 모른척 하고 이런게 보이는거야… 근데 자꾸 생각나고 애초에 하소연을 안했으면 걍 뭐 .. 그려려니 하는데 왜저럴까? 이생각이 자꾸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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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