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4451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4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예를 들면 친구가 깊티로 카페 샀는데 정확히 반 보내달라 하는게 싫다고나 자기 캐시백카드로 긁고 혜택 다 꾸역꾸역 받는 애 싫다거나 아니면 밥값 더치해서 13550원 나왔는데 13500원만 보내줘서 싫다거나 그런 거 이해가 잘 안 됨.. 그냥 아 좀 형편이 어려운가보다 하고 넘어갈 정도 같아 나는 

돈 가지고 친구끼리 기분 나쁜게 별로 이해가 안돼... 그래봤자 몇백원 몇천원이자너 뭐 쌓이고 쌓이면 몇만원 몇십만원 이러겠지만 그냥 부족한 애한테 좀 챙겨준단 생각하면 안대나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얼마 보내달라고 했는데 항상 그것보다 덜주면 문제있는 거 아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게 돈이 없는거랑은 상관 없을 것 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뭐 친구가 정 돈이없우면 내가 내고 그러는 편이라 덜줘도 상관은 없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그런편이야..난 돈이 많이없는데 그냥 돈으로 칼같은게 좀 그래보여서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좀 여유 있는 편이여서 그냥 더 내도 괜찮다는 마인드..? 별로 쪼잔하게 굴고싶지가 않아 ㅋㅋㅋ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가 예민한 건지 봐봐
0:01 l 조회 1
다들 옷장정리함 ??
0:01 l 조회 1
지인들이 인스타 보구
0:01 l 조회 1
디올 핸드크림 써본 익 있어??
0:01 l 조회 1
익들이라면 퇴사 할지 말지 알려줘
0:01 l 조회 2
나 이제 살 빼려는데 그나마 건강하게 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0:00 l 조회 5
주변 지인들 경사 싸이클이 있나봐
0:00 l 조회 7
다들 면접 며칠간 준비해..?
0:00 l 조회 3
반려동물들 간지럼 타?1
0:00 l 조회 7
나 우울해 얘두라...1
0:00 l 조회 7
토스트집알바 2년 좀 넘게하고 있는데4
04.19 23:59 l 조회 14
셤기간에 공부하는 공간인데 1
04.19 23:59 l 조회 4
너네 샤워하고 세수하고 머리말리는거 다 하는거 안지쳐??3
04.19 23:59 l 조회 10
남친 거짓말 알아채면 너네는 말 함?5
04.19 23:59 l 조회 15
가을뮤트 블러셔나 틴트 인생템 추천해주라ㅏ
04.19 23:59 l 조회 4
갑자기 회사를 다니는 것도 현타가 오네..
04.19 23:59 l 조회 8
나는 렌즈 전후 안 심함.....
04.19 23:59 l 조회 7
진짜 취업난때문에 죽고싶다1
04.19 23:59 l 조회 10
팔도비빔면 은근 매워 ㅠㅜ
04.19 23:59 l 조회 7
회사에 세미크롭티 입고가도되나4
04.19 23:59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