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는 첨이고 다른 사람이랑 같이 일하는 알바는 몇년 전에 패푸점 해본게 마지막인데 그때도 손 느리다고 갈굼당했어서 무섭다…ㅠ 사장님이 일 가르쳐주신다는데 제발 안좋게만 보지 말아주셨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