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말고도 몇몇 있을 것 같긴 한데
책이나 영향력있는 인물들이 지겹도록 던지는 메세지나 교훈같은거 맨날 때려박아도 딱히 귀에 안들어오는데
내가 겪어보고서야 아!!!!! 이래서 이게 이거구나!!!!!!!!! 이렇게 되는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뭔가 한심하면서도 웃겨 세상이 나한테 정답을 평생 떠먹여주고 있었는데 바보같이 삽질하다 돌고 돌아서 알게 된 느낌이야
이렇게 부딪치면서 알게 될 수록 나만 몰랏던거엿서...? 하게 되는 황당함이 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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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말고도 몇몇 있을 것 같긴 한데 책이나 영향력있는 인물들이 지겹도록 던지는 메세지나 교훈같은거 맨날 때려박아도 딱히 귀에 안들어오는데 내가 겪어보고서야 아!!!!! 이래서 이게 이거구나!!!!!!!!! 이렇게 되는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뭔가 한심하면서도 웃겨 세상이 나한테 정답을 평생 떠먹여주고 있었는데 바보같이 삽질하다 돌고 돌아서 알게 된 느낌이야 이렇게 부딪치면서 알게 될 수록 나만 몰랏던거엿서...? 하게 되는 황당함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