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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36초 전 N키보드 19초 전 N연운 1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3
이 글은 3년 전 (2022/3/2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가게하는데 또래 남자한테 내 번호 주고 다닌다..... 

오늘 연락 왔는데.... 이거 우째야해....?  

단답 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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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주신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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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 해보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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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_-;그냥 죄송하다하고 차단해버려
어머니께 그러지말아달라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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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되겠지? 우리 엄마 가게 테러하진 않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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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놈은 인성줘터진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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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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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번 만나보라고....
근데 일단 난 고향에 안 살고 있고 직업만 보고 주는 거라 좀 찝찝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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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한테 쓰니번호 그렇게 함부로 주지말라고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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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 아니 어떤 남자인줄 알고 딸 번호를 막 넘기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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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가게에서 좀 싹싹하고 직업 좋으면 주는듯 ㅜㅜㅜㅜㅜ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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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걸 어케 믿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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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세상에… 프로필 같은거 사진으로하지마 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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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악.... 지금이라도 내릴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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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당연하지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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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번호 주고 다닌다는건 여러명한테 주는거야???
오바인데... 엄마한테 진지하게 하지말라고 말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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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난 진짜 단호하게 말해
주지 말라고 만나는 것도 쉽지 않고 굳이 누군갈 만나고 싶지 않다고
걍 엄마가 내 말을 잘 안 들어줘... 엄마 생각이 우선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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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작정하고 직업 속이고 접근해서 범죄 일어날수도 있는데 왜 개인정보 주냐고 또 그러면 번호 바꾸고 엄마한테 안알려준다고 해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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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한테 직접적으로 말해 내 번호 주고 다니지 말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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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헤엑 에바야.. 알아서 한다고 절대 그러시지 말라고 해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쌩판 남 믿는 거 아닌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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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상한 연락 온다고 말씀 드려봐 개오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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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너무 조심성 없으신데... 진짜 하지 말라고 정색하고 말도 한 번 하고 ㅠ 무슨 심정인지 알아서 걱정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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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헉.. 개인 정보를..
요즘은 번호 막 주면 안된다고 말씀드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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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머니 요즘 세상에 그렇게 번호 뿌려대시면ㅠㅠㅠㅠㅠ 위험한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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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에반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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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이고 어머니... 요즘이 어떤 시댄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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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좀 그렇다 ㅜ 먼저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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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엄마 왜 그러시냐? 나라면 진짜 화 낼 듯. 뭐 하는 짓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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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차라리 소개팅 자리 정상적으로 주선해주시던지. 의사도 안 물어보고 번호를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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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오마이갓 요즘 세상에 큰일 나려고 번호를 그렇게 막 주시다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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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어머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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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헉 왜그러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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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마가 내 번호 뿌리고 다녀서 조건만남 이런 거 제안 들어온다고 해.. 극단적으로 얘길 해야 안 그러실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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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럼 그 사람한테 가서 번호로 뭐 하고다녔냐고 따질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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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이거좋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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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대체 왜 그러시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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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에바여.. 진짜 다시 읽어봐도 에바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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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니 진짜 에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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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 안돼 어떻게든 연락끊으셈
진짜 이상한놈 많다 진짜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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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 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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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있는 것 같아 우리 엄마는 엄마의 눈을 굉장히 믿는 편이라 그래서 주는 것도 있는 듯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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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누가 성기사진같은거 보냈다고 해 아님 신천지같은 사이비에서 연락온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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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전 극단적으로 가야하는 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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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응 그게 나을듯... 친구한테 도움 받아서 주작으로 증거 만들어서 보여드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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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니 그리고 번호 주는거 위험성을 떠나서 번호 주인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그냥 받았으니까 연락해보는 사람이 그렇게 좋은사람일거같진 않아요 어머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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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다들 약간 술기있는 상태로 연락 와서 더 싫어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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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술기운에....?????? 아니 어머니 진짜 딸을 저런 사람들이랑 왜 맺어줘요 진짜 괜찮은 사람은 거기서 번호 거절하는 사람일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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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 ㄱㅊ은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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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요즘세상에 개오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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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머니께서 어떻게 딸 신상을 함부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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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진짜 낯부끄러워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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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주는 어머니도.. 사실 이해 안가고 준다고 받아서 연락하는 남자도 이해 안감.. 엄마한테 전화번호 유출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 말하고 다음부터 이러면 번호 바꾸고 엄마한테도 안 말해준다 해버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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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근데 약간 술취한 상태라 그러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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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냐.. 술 마셔도 안 그럴 사람은 절대 전화번호 저장해서 문자보내고 그런 짓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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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요즘 세상에 이러는거 진짜 위험하다고 진지하게 화내면서 말해야할듯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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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내친구 어머니도 쓰니랑은 좀 다른 경우인데 손님으로 갔다가 매니저분 ㄱㅊ다고 친구번호 주셔가지고 친구랑 잠깐 사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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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진심 내상황이라생각하니까 피가 거꾸로솟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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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남친 생겼다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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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 진짜 오바야,, 요즘에 이상한사람들 얼마나 많은데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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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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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 가게가 회식하러 많이 오는 식당이라 다들 술김에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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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누가 성기 사진 보내고 매일 전화한다고 무섭다고 그래
한번은 60대정도 돼 보이는 분한테 연락 왔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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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엄마한테 거짓말쳐봐 엄마가 저번에 번호 준 남자가 쫓아오고 스토킹해서 경찰까지 부른 적 있었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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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거짓말 쳐 이상한 사진 보내고 그래서 차단했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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