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괜찮은데 뭔가 서로 양보하고 정해야 할 때 절대 본인 손해보는 꼴을 못 봄...하다못해 식사 메뉴 정할 때도 먹고 싶은 것만 먹으려고 핑계대더라 오늘도 내가 오랜만에 파스타가 먹고 싶다고 하니까 돈이 없어서 저렴한 분식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말하면서 언니가 말한 분식집에 갔거든 정작 거기서 시키는 건 파스타보다 비싼 메뉴,,, 너무 사소한 거라 말하기도 애매한데 진짜 여러 번 이러고 쌓이니까 정떨어짐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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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괜찮은데 뭔가 서로 양보하고 정해야 할 때 절대 본인 손해보는 꼴을 못 봄...하다못해 식사 메뉴 정할 때도 먹고 싶은 것만 먹으려고 핑계대더라 오늘도 내가 오랜만에 파스타가 먹고 싶다고 하니까 돈이 없어서 저렴한 분식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말하면서 언니가 말한 분식집에 갔거든 정작 거기서 시키는 건 파스타보다 비싼 메뉴,,, 너무 사소한 거라 말하기도 애매한데 진짜 여러 번 이러고 쌓이니까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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