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회사직원들이 먹으라고 사준거 코로나라 회사못가고 이번달돈못버니까 다들 과일과자햇반 라면같은거 사서 울집으로 가져다줌 물론 내가 받았는데.. 매번납득이 안가네 울엄마 성격 개더러운데 진짜 말로 사람을 죽일수있을정도인데 신기하게 친구 개많음.. 일주일내내 괜찮냐 안심심하냐는 전화가 36건이나 옴..신기해..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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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회사직원들이 먹으라고 사준거 코로나라 회사못가고 이번달돈못버니까 다들 과일과자햇반 라면같은거 사서 울집으로 가져다줌 물론 내가 받았는데.. 매번납득이 안가네 울엄마 성격 개더러운데 진짜 말로 사람을 죽일수있을정도인데 신기하게 친구 개많음.. 일주일내내 괜찮냐 안심심하냐는 전화가 36건이나 옴..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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