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8이고 걔는 20인데 저번에 용돈달라고 애교스럽게 말하길래 오만원 줬는데 지금 달라고 한게 네번째거든? 이번엔 안주고 싶어서 읽씹했더니 어떻게 안되냐고 제발 부탁한다고 와서 줬는데 왜케 짜증나지 내가 28이나 먹어놓고 용돈주는걸로 째째하게 구는거 아는데 뭔가 기분나빠.. 내가 부모도 아니고 왜 자꾸 용돈을 달라고 하는거야.. 안주자니 또 내가 속좁은 사람 된 것 같고..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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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8이고 걔는 20인데 저번에 용돈달라고 애교스럽게 말하길래 오만원 줬는데 지금 달라고 한게 네번째거든? 이번엔 안주고 싶어서 읽씹했더니 어떻게 안되냐고 제발 부탁한다고 와서 줬는데 왜케 짜증나지 내가 28이나 먹어놓고 용돈주는걸로 째째하게 구는거 아는데 뭔가 기분나빠.. 내가 부모도 아니고 왜 자꾸 용돈을 달라고 하는거야.. 안주자니 또 내가 속좁은 사람 된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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