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문제가 있는지는 안알려줘서 정확히는 모르는 상태였어 근데 내가 꿈에서 느끼기론 머리쪽이 문제였던거 같아 그리고 아마 치료해도 뭐가 될 상황은 아니었던듯 입원한 상태 아니었고 그냥 일상생활 하면서 통원치료했음 그리고 내 보호자인 남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자꾸 내가 시한부라는 걸 피하려고 하더라 되게 밝은척 즐거운척 하면서 무한히 함께할 미래가 있는 것 처럼 잘해주니까 그게 너무 슬펐어 누군지도 모르는데 불쌍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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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문제가 있는지는 안알려줘서 정확히는 모르는 상태였어 근데 내가 꿈에서 느끼기론 머리쪽이 문제였던거 같아 그리고 아마 치료해도 뭐가 될 상황은 아니었던듯 입원한 상태 아니었고 그냥 일상생활 하면서 통원치료했음 그리고 내 보호자인 남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자꾸 내가 시한부라는 걸 피하려고 하더라 되게 밝은척 즐거운척 하면서 무한히 함께할 미래가 있는 것 처럼 잘해주니까 그게 너무 슬펐어 누군지도 모르는데 불쌍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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