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토하더니 숨도 제대로 못 쉬고 헐떡거려서 응급실왔더니 정문은 폐쇄라고만 써있고 다른 안내문도 없고 그 와중에 건물은 커서 출입문만 10개가 넘는거야 그래서 병원 출입문 찾느라 한참을 애기 안고 뛰었거든? 뛰었더니 체온이 올라갔는지 체온 측정하던 직원이 37.6도 나왔다고 못 들어가니까 다른 보호자 부르거나 다른 병원 가라고 퇴짜맞았어 지금은 다른병원 와서 수액 맞히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그러는거 이해하는데 진짜 애는 숨도 제대로 못 쉬는데 다른 병원 가라고 하는거 너무 화나서 그냥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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