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좋아하는 것 같고 나만 연락 기다리는 것 같고 나는 그사람한테 화를 막 내도 되는 사람으로 이미 인식된 것 같아 내가 조금만 서운해해도 화내고 한숨쉬고 나는 본인을 생각해서 하는 것들이 많은데 왜 그사람은 나를 그만큼 생각안해주는지 모르겠어 바쁜 일 끝나고 쉴 때 연락와있으면 너무 기쁠 것 같은데 부재중이나 카톡하나 없으면 너무 힘빠져 나는 매일 연락하고싶고 전화하고싶고 카톡하고 싶고 하루 중에 자리에 누워서 그 사람이랑 전화하는 시간을 제일 기다리는데 그사람은 아닌가봐 하나부터 열까지 전남자친구랑 비교돼 솔직히 내가 과한 요구를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너무 힘빠지고 속상하다 지친다 이제 그만하고싶어 이사람과의 연애가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전남자친구가 너무 그립고 돌아가고싶다 돌아가기엔 너무 먼 길을 오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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