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 좋긴한데 가까이 다가가고싶지 않은 그 아우라가 있음 넘 잘생겨서.. 아니 그냥 친해지고 아니고를 다 떠나서 잘생겨서 기가 빨림 옆에 서있으면 그 사람이 내 기운을 다 뽑아먹는것처럼 심장 쿵콸거리고 눈도 제대로 못 보겠고 다리가 덜덜 떨리고 손에서 땀이 막 남... 기빨려 그래서 진짜 멀어지고 싶음 너무 잘생겨서 나 학생때 교생쌤이 넘 잘생겨서 조례 시간때 눈도 못 마주치고 그랬었어 .... 기빨려 부담스러워...... 좋긴한데 진짜 저 멀리서 구경만 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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