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왁싱 등등 뷰티샵에 이것저것 먹을거 사다 바치는 손님들 많은 것 같아
내가 가는 곳도 인별에 손님들이 사준거 글 올리던데..
이게 은근 부담스러움 ㅜㅜ
그닥 특별할거 없는 서비스, 가격이고 집 가까워서 가는건데 뭐 안 사들고 가면 눈치보이려나..
| 이 글은 4년 전 (2022/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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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왁싱 등등 뷰티샵에 이것저것 먹을거 사다 바치는 손님들 많은 것 같아 내가 가는 곳도 인별에 손님들이 사준거 글 올리던데.. 이게 은근 부담스러움 ㅜㅜ 그닥 특별할거 없는 서비스, 가격이고 집 가까워서 가는건데 뭐 안 사들고 가면 눈치보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