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불쌍하고 안됐긴 한데 누나는 진짜… 엄마랑 금쪽이랑 울고불고 싸우는데 익숙하게 구석에서 가만히 폰만 보고 있는 거 보고 충격받음… 이미 성인 돼서도 극복 못할 트라우마 생겼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