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 떠듦 + 간호사분들 왔다갔다함 등등 이걸로 당연히 뭐라할 수 없으니까ㅠㅠ 이어폰이라도 꽂고 싶은데 그럼 엄마가 나 부르는 소리를 못 들어서 이어폰도 못해.... 진짜 미치겠다....ㅋㅋㅋㅋ큐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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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떠듦 + 간호사분들 왔다갔다함 등등 이걸로 당연히 뭐라할 수 없으니까ㅠㅠ 이어폰이라도 꽂고 싶은데 그럼 엄마가 나 부르는 소리를 못 들어서 이어폰도 못해.... 진짜 미치겠다....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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