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건설회사 사장이었다는데 그것조차 확실해보이지 않고 병세가 악화됐다, 부하 직원이 자금 빼돌려서 집 잃었다 어쩐다 이래가지고 찜질방 전전한다해서 엄마가 공적으로 만난 사람인데도 불쌍해서 몇십만원씩(더 많을 수도 있어) 빌려줬던 것 같아 도중엔 진짜 죽을병이라해서 자기 있는 재산이라도 엄마한테 고맙다고 주려고, 보험금이라도 타가라고 서류상으로라도 혼인신고하는건 어떻냐고 그랬다더라 ㅋㅋㅋ 근데 이젠 뭔 기도원에 들어갔다가 거기서 죽어서 화장처리한다고 기도원 사무장인 척 엄마한테 연락을 했었나봐 기가막혀 진짜 ㅋㅋㅋㅋ 이런 사람 어떻게 돈 물어내라고 할 수 있을까? 난 이제 고작 20대 초반인데 엄마가 속답답하게 그 사람이 제대로 읽지도 않을 문자에 으름장만 놓고 제대로 돈 못돌려 받는 중이신 것 같아서 화가 나네 서*건설 서** 당신 잡히기만 해봐 20년도부터 지금까지 쌩쇼를 하시는데ㅋㅋㅋㅋ 웃기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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