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년동안 갤럭시만 써오던 사람이고 갤럭시 살 지 아이폰 살 지 너무 고민돼서 못바꾸고 있었어 플립으로 마음 정하니까 부모님이 접는 건 이번 거 말고 이번거 반응 보고 다음 시리즈부터 사라고..,, 극구 반대하셔서 폰 오래 썼기도 했고 그냥 홧김에 아이폰13 핑크 사버림 출시하고나서 거의 바로 플립 배터리나 성능 문제 나오고 아이폰 안샀으면 갤22샀을텐데 gos터지고.. 타이밍 좋게 잘 산 듯 전 폰들을 다 약정 끝난 이후에도 쭉 쓰다가 고장나서 바꾼 케이스라 사진같은 추억들 다 날려서 이번엔 고장나기 전에 바꾸고 싶었거든.. 탁월한 선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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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진짜 실물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