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여행 중이야! 일단 월요일에는 무지개해안도로 가고 음식 포장해서 용담해안도로에서 바다 보면서 먹고... 용두암 보러가는길에 유채꽃 스팟각인 곳이 있길래 사진도 왕창 건짐. 일몰 보러 이호테우도 갔는데 미세먼지때문에ㅋㅋㅋㅋ 노을이..... 없었어...... ㄹㅇ 1도 안보였음 하ㅠㅠㅋㅋ 어제는 김녕, 평대리, 세화 바다 봄. 김녕은 낮에 갔구 평대리에서는 바다 보이는 식당에서 점심겸저녁 먹고 세화는 일몰즈음에 가서 노을만 봄 오늘은 삼성혈, 신산공원, 산지천, 예래생태공원에서 벚꽃이랑 유채꽃 구경했어. 신산공원에서 스냅사진 찍는 분이 내 머리색이랑 옷이 완전 봄이라고 공짜로 짧게나마 스냅도 찍어주셨움 재밌었다 희희 아무튼 뚜벅이+저질체력+혼자 삼각대로 사진찍느라 개오래걸림 이 모든 이유로 생각보다 알차게 여행하고 있지는 못함.... 내일모레 비 온다는데 숙소는 터미널 근처라 먹을거는 많아서 상관없구 내일 비오기전에 아침에 어디라도 다녀올까 아님 그냥 숙소에서 쉴까...? 바다나 꽃 보러가도 하늘 흐려서 안예쁠꺼보ㅓ 고민이야 그리고 예상시간보다 비 더 빨리 내릴까봐도 쫌 걱정이구... 월요일 아침 비행기로 집 가니까 아직 시간 많긴한데 하루에 여러곳 못가는 체력에 비 때문에 하루이틀 날리면 좀 아까울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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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앞에 무너진 남매